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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인사말



존경하는 한국인터넷정보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인터넷정보학회 10대 회장으로 인사드리게 된 점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COVID-19로 인한 불편한 환경이 계속되는 중대차한 시기에 학회를 이끌고 가야하는 무거운 책임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학회의 발전을 위해 뜨거운 열정과 애정을 보내 주신 회원 여러분들의 뜻을 마음에 깊이 새기며, 한국인터넷정보학회의 발전과 성장의 길로 나아가려 합니다.


학회의 제10대 회장으로서 다음과 같은 업무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 학회 본연의 학술 활동인 학술논문지의 질 향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 회원들과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으며, 이를 통한 서비스 개선에 힘쓰겠습니다.

- 산·학·연·관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교류의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 학회 규정을 주기적으로 보완해서 학회 사무국의 효율화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회원들의 학술 활동에 대한 결과물들을 발표 및 교류하는 춘·추계학술대회와 APIC-IST·ICONI 국제학술대회가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SCIE급 영문지인 TIIS의 Impact Factor를 강화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서 학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들의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겠으며, 학회와 회원들 간의 양방향 소통 프로그램을 만들겠습니다. 이를 통해 소속감을 증진시켜, 모든 회원의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산·학·연·관이 각자의 영역에 머물러 있지 않고, 대한민국 인터넷과 정보 기술의 발전을 위해 다른 영역에 위치하고 있는 주체들과 협력 및 교류하는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특히 4차 산업시대에는 여러 영역의 지식들이 융합하는 특징을 보이고 있어, 이를 선도하는 학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급변하게 변하고 있는 연구·개발 현장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학회 사무국이 되기 위해서는 기존의 내부 규정을 능동적으로 개선 및 보완해서 학회의 운영을 더욱 발전시키겠습니다.


현재 한국인터넷정보학회의 위상은 그동안 전임 회장님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현실에 만족하거나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향상해야만 합니다. 이러한 학회의 발전과 성장으로의 길에는 수많은 어려움과 장애물이 존재 할 것입니다. 그러나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전진하겠으며, 따가운 질책과 조언도 큰 동력이 될 것입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COVID-19의 팬데믹 환경에서도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과 직장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한국인터넷정보학회 회장

한 명 묵 올림